◇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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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16
샬롬
장태영 입니다.
회원가입도 안되고(메일인증 요구만 계속됨) 글을 올리고 싶은데 여기 저기 찾다가 혹시나 하고 글을 올려 봅니다.
최영식 목사님.
목사님을 마지막으로 뵌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30년은 된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전화로 목소리를 들을 때 어쩜 변함이 없던지요.
마치 30년이 세월이 한순간에 주름잡혀 제 앞에 마주하던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목사님으로 변신(?)하셔서 예수님의 참신부로 단장을 하고
계신것을 보니 얼마나 부럽고 샘이 나던지요.ㅎㅎㅎ
젊은시절 함께 노래하며 아파하던 우리의 젊은날의 초상은 어디로 갔을까요.
최목사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아픈 시절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조금은 성숙한 이 모습을
갖게 되었슴을 실감합니다.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저 역시 예수님의 신부가 되기에는 너무도 이기적이었고
비순종적이었던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더 늦기 전에 제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많은 죄들을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눈물로 씻은 죄가 얼마나 붉고 추악하던지요.
이젠 예수님의 제자로, 신부로 정결한 삶을 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고 순종하면서,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살겁니다.
이 글을 쓰기 전 최 목사님의 신년 첫 설교문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 읽고 난 후에 최 목사님과 사모님,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잠깐 드렸습니다.
최 목사님의 설교는 하나님과 사람을 잘 이어주는 가교 같습니다.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해
주는 아름다운 길 말입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말을 한 것 아닌가요?
다음에 또 쓸게요.
제 이메일 주소는
jty1015@hanmail.net 입니다.
목사님과는 이메일로 소식을 주고 받아도 괜찮겠죠?
최 목사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장태영 드림
장태영 입니다.
회원가입도 안되고(메일인증 요구만 계속됨) 글을 올리고 싶은데 여기 저기 찾다가 혹시나 하고 글을 올려 봅니다.
최영식 목사님.
목사님을 마지막으로 뵌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30년은 된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전화로 목소리를 들을 때 어쩜 변함이 없던지요.
마치 30년이 세월이 한순간에 주름잡혀 제 앞에 마주하던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목사님으로 변신(?)하셔서 예수님의 참신부로 단장을 하고
계신것을 보니 얼마나 부럽고 샘이 나던지요.ㅎㅎㅎ
젊은시절 함께 노래하며 아파하던 우리의 젊은날의 초상은 어디로 갔을까요.
최목사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아픈 시절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조금은 성숙한 이 모습을
갖게 되었슴을 실감합니다.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저 역시 예수님의 신부가 되기에는 너무도 이기적이었고
비순종적이었던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더 늦기 전에 제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많은 죄들을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눈물로 씻은 죄가 얼마나 붉고 추악하던지요.
이젠 예수님의 제자로, 신부로 정결한 삶을 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고 순종하면서,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살겁니다.
이 글을 쓰기 전 최 목사님의 신년 첫 설교문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 읽고 난 후에 최 목사님과 사모님,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잠깐 드렸습니다.
최 목사님의 설교는 하나님과 사람을 잘 이어주는 가교 같습니다.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해
주는 아름다운 길 말입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말을 한 것 아닌가요?
다음에 또 쓸게요.
제 이메일 주소는
jty1015@hanmail.net 입니다.
목사님과는 이메일로 소식을 주고 받아도 괜찮겠죠?
최 목사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장태영 드림
2011.10.06 20:12:46
어머 권사님 납시셨네요.
그 날이 언제 오나 했더니 바로 코 앞으로 성큼 다가왔군요.
그 아이가 어떤 딸이예요~ 어떻게 맨 얼굴로 보낼수 있겠어요.
운다 한들 무슨 허물이겠으며 웃는다 한들 흉이 될 수 없는 날이니
마음 가는대로 하리라 편히 생각해도 좋을거예요.
떠나보내는 것이 맘이 아니라 몸 뿐이니까요. 그죠 권사님?
한 미모, 한 몸매 하는 모녀에게 하객들의 시선이 집중돼 예식이 제대로 치뤄질라나 모르겠네요.하하
저도 정말 보고 싶습니다.
축하합니다.
아리따운 신부의 일생에 아버지께서 끝까지 동행해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날이 언제 오나 했더니 바로 코 앞으로 성큼 다가왔군요.
그 아이가 어떤 딸이예요~ 어떻게 맨 얼굴로 보낼수 있겠어요.
운다 한들 무슨 허물이겠으며 웃는다 한들 흉이 될 수 없는 날이니
마음 가는대로 하리라 편히 생각해도 좋을거예요.
떠나보내는 것이 맘이 아니라 몸 뿐이니까요. 그죠 권사님?
한 미모, 한 몸매 하는 모녀에게 하객들의 시선이 집중돼 예식이 제대로 치뤄질라나 모르겠네요.하하
저도 정말 보고 싶습니다.
축하합니다.
아리따운 신부의 일생에 아버지께서 끝까지 동행해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