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시간

주 일 예 배 : 11시 30분
금요기도회 : 오후 8시
새벽기도회 : 새벽 6시30분 (월~금)

비엔나 한글학교

비엔나 한인문화회관

안양감리교회

안양서부교회

로마연합교회


◇ 방명록입니다.
열람: 모두 / 글쓰기: 모두 / 댓글: 모두

글 수 316
  • Skin Info
최 목사님

목사님의 책 발간이 이제 현실로 다가왔군요.
계약을 축하 드립니다.
최 목사님 책이 나오면 한국에서 가장 먼저 사서 읽을 사람이 저 말고 또
누가 있나요? ㅎㅎㅎ
물론 많이 계시겠죠.
저도 몇 권 사서 지인들에게 나눠 줄게요.

이번 주일 설교 말씀도 기쁨의 주체이신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시는 생명수 같은
말씀입니다.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엄동설한 한국의 겨울날씨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답니다.
건강하시기를 빌며...

장태영



[레벨:8]최영식
댓글
2012.01.16 05:02:05

장 장로님 !
우리 교회 홈피의 열혈팬이 또 한 분 생겼군요! 기분 좋습니다. 지난 10여년간 장 장로님 같은 분들의 기도 덕에 교회가 기쁨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혹 한국에서 출간 기념 예배를 드리게 된다면 장 장로님께서도 꼭 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 밤  늦게 전화 드리겠습니다. 이번 한 주도 좋은 한 주 되시기를! 샬롬! 

장태영
삭제 수정 댓글
2012.01.19 05:46:49
목사님의 책 출간기념예배에 꼭 참석하겠습니다.^^
최 목사님

비엔나 교회는 유학생들이 많다보니 특송하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성악가 이겠네요.^^
매주 찬양을 부르고 들으면서 아름다운 화음에 빠져(?)드시겠습니다.ㅎㅎ

찬양은 부르는 사람의 신앙고백이 담기지 않으면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기에 저도
우리 성가대원들에게 노래를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을 사랑하자고 늘 얘기 합니다.

비엔나교회 주보를 보니 교회 소식을 대략 알게 되네요.
지구반대편에서 늘 지켜보게 됩니다.
언제나 실제로 가보려나...

목사님, 건강하세요.
또 올게요.

장태영






샬롬
장태영 입니다.
회원가입도 안되고(메일인증 요구만 계속됨) 글을 올리고 싶은데 여기 저기 찾다가 혹시나 하고 글을 올려 봅니다.

최영식 목사님.
목사님을 마지막으로 뵌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30년은 된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전화로 목소리를 들을 때 어쩜 변함이 없던지요.
마치 30년이 세월이 한순간에 주름잡혀 제 앞에 마주하던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목사님으로 변신(?)하셔서 예수님의 참신부로 단장을 하고
계신것을 보니 얼마나 부럽고 샘이 나던지요.ㅎㅎㅎ
젊은시절 함께 노래하며 아파하던 우리의 젊은날의 초상은 어디로 갔을까요.
최목사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아픈 시절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조금은 성숙한 이 모습을
갖게 되었슴을 실감합니다.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저 역시 예수님의 신부가 되기에는 너무도 이기적이었고
비순종적이었던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더 늦기 전에 제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많은 죄들을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눈물로 씻은 죄가 얼마나 붉고 추악하던지요.
이젠 예수님의 제자로, 신부로 정결한 삶을 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고 순종하면서,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살겁니다.

이 글을 쓰기 전 최 목사님의  신년 첫 설교문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 읽고 난 후에 최 목사님과 사모님,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잠깐 드렸습니다.

최 목사님의 설교는 하나님과 사람을 잘 이어주는 가교 같습니다.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해
주는 아름다운 길 말입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말을 한 것 아닌가요?
다음에 또 쓸게요.

제 이메일 주소는
jty1015@hanmail.net 입니다.
목사님과는 이메일로 소식을 주고 받아도 괜찮겠죠?

최 목사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장태영 드림

[레벨:8]최영식
댓글
2012.01.04 16:30:29

장 장로님! 정말 반갑습니다.
우리가 20대 때 만나고 치악산도 같이 올라갔으니 정말 30년 되었군요.
이렇게라도 만나게 되서 정말 반갑고 기쁩니다.
안양에서 합창단 활동을 할 때의 아름다운 미성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맑은 목소리로 테너 파트를 이끄셨던 그때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곧 전화 드릴께요.
맘껏 회포를 푸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주님의 은총이 가정과 일터와 섬기시는 교회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늘 평안하세요.

최영식 드림

안녕하세요, 베를린에서 인연을 맺었던 양태중오빠, 금주희언니 부부 연락처를 찾다가, 우연히 비엔나 감리교회 사이트를 찾게 되었어요. 혹시 이 글 읽으시는 분,, 제 연락처 좀 주희언니에게 전달 해 주실 수 있나요?
저는 스위스로 오고, 언니네 부부는 비엔나로 가고,, 이렇게 연락처도 잃어 버리게 됐네요.
윤정은 (vcyoun@gmail.com)
스위스 핸드폰: 0041 78 658 0110
070 전화: 070 8237 3477
제가 출장 차 비엔나에 종종 가는데,, 언니 부부 꼬옥 다시 한번 뵈었으면 좋겠어요~~

스위스에서 윤정은...
할렐루야!목사님 !사모님! 한번 밖에 못뵙고 연락도 제대로 못드리고 죄송합니다....
그 멀리서 오셔서 축의금 까지 챙겨주시고 감사감사 드립니다,,,꾸벅..
그동안 건강하게 지내셨지요?
내년엔 좀더 오래 뵐수 있겠지요?
맘만 분주한 한해 였던것 같아요... 낼 지나면 결혼식 날인데요...
새벽기도로 맘을 튼튼하게 하고 있는데 그날 눈물이 안나오기를 굳게 굳게 다지고  있답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홈피 자주 올께요...
평안히 안녕히 계셔요...
[레벨:2]이성복
댓글
2011.10.06 20:12:46
어머 권사님 납시셨네요.
그 날이 언제 오나 했더니 바로 코 앞으로 성큼 다가왔군요.
그 아이가 어떤 딸이예요~ 어떻게 맨 얼굴로 보낼수 있겠어요.
운다 한들 무슨 허물이겠으며 웃는다 한들 흉이 될 수 없는 날이니
마음 가는대로 하리라 편히 생각해도 좋을거예요.
떠나보내는 것이 맘이 아니라 몸 뿐이니까요. 그죠 권사님?
한 미모, 한 몸매 하는 모녀에게 하객들의 시선이 집중돼 예식이 제대로 치뤄질라나 모르겠네요.하하
저도 정말 보고 싶습니다. 
축하합니다.
아리따운 신부의 일생에 아버지께서 끝까지 동행해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