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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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16
최 목사님.
오늘의 설교말씀의 주제는 세상을 향한 교회의 모습 이군요.
사랑 타령으로 공의와 정의를 상실한 한국교회는 세상을 향해 아무 힘도 못쓰는 불구가 되었습니다.
몇 교회를 제외하곤 위정자들의 실정을 질타하는 선지자적인 외침은 거의 찾기가 힘들고요.
교회가 비정치적이어야 한다는 아리까리한 논리에 스스로 몸을 낮춘 때문일까요, 아님 비겁하게
피해버린 것일까요?
평양의 봉수교회도 교회라면서 열심히 퍼다 주는 눈 먼 교회도 많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교회의 현실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적시하신 것, 속이 시원합니다.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안색을 살피는 진정한 목사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고 대변해주는 그런 목회자와 평신도를 원하고 계실 것입니다.
오늘의 설교말씀의 주제는 세상을 향한 교회의 모습 이군요.
사랑 타령으로 공의와 정의를 상실한 한국교회는 세상을 향해 아무 힘도 못쓰는 불구가 되었습니다.
몇 교회를 제외하곤 위정자들의 실정을 질타하는 선지자적인 외침은 거의 찾기가 힘들고요.
교회가 비정치적이어야 한다는 아리까리한 논리에 스스로 몸을 낮춘 때문일까요, 아님 비겁하게
피해버린 것일까요?
평양의 봉수교회도 교회라면서 열심히 퍼다 주는 눈 먼 교회도 많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교회의 현실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적시하신 것, 속이 시원합니다.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안색을 살피는 진정한 목사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고 대변해주는 그런 목회자와 평신도를 원하고 계실 것입니다.
최 목사님과 비엔나감리교회 성도님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빕니다.
(오우! 사도 바울의 인삿말 흉내 낸 것같습니다.^^)
올해 우리교회에 홍은해 목사님께서 새로 부임해 오셨는데 첫 일성이 '예배의 감격에 빠지자'
입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도 예배 중에 성령님의 강한 임재하심을 사모하며 기름부으심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 최 목사님의 설교말씀 중에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의 말씀 증거가 더 능력이
있더라는 어느 목사님의 말씀을 인용하신 부분을 읽으면서 가슴이 좀 더 뜨거워 짐을 느낍니다.
특별한 내용도 아닌 듯한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설교 말씀.
최 목사님께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계속 강하게 역사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샬롬.
장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