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홈피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11월 초부터 올려왔던 룻기 묵상은 저의 사정으로 인해서 다음 게재를 내년으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느헤미야 묵상을 올리던 봄과는 달리 집중이 잘 되지 않는군요.

미리 써 놓은 것과 연속성을 가지려니  더 많은 기도와 묵상의 시간이 필요한데, 몇몇 상황과 겹쳐서 묵상글에 전념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지금까지 읽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룻을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드리며 늘 평안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최영식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