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람: 모두 / 글쓰기: 정회원 이상 / 댓글: 정회원 이상
안녕하세요! :)
제가 이번 주 교회소식 담당인줄도 모르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이번 주는 특별한 졸업예배로 드렸는데요,
규빈어린이, 윤아어린이, 그리고 학생부원들이 졸업을 했습니다!
규빈이가 벌써 초등학생이라니..........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네요 ㅜㅜ
이번 주는 특별히 우리 온 교회지체들이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어찌나 똑똑한지
목사님께서 물어보시는것에 대해 대답을 너무 잘해주었어요 ! ㅎㅎ
특히 규빈이의 민.들레~ 가 기억에 남습니다 ㅋㅋㅋ 또 성경봉독도 너무 잘 해 주었구요 ^^
목사님께서 백합, 나드꽃, 민들레를 예로 '한 송이 꽃이 되세요' 라는 말씀 전해 주셨는데요,
전 나드라는 꽃이 있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ㅋㅋ
그리고 역시 주일학교 눈높이에 맞춰주신 목사님의 설교는 저의 귀에 쏙쏙 들어 왔습니다 ㅋ
참... 저의 수준을 알만 합니다....
그리고 또 졸업예배의 주인공들인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특별 찬양으로,
학생부원들은 헌금송을 드렸는데요.
어린이들이 처음엔 좀 빼는가 싶더니 아주 귀엽게 잘 불렀어요~~
특히 기범이가 형답게 아주 늠름하게 잘 불러 주었습니다 ^^
이제 청년2가 된, 지원자매, 희영형제, 한나자매가 트리오를 했는데요
피아노, 현악, 관악의 조화가 아주 굿이였습니다 ㅋㅋㅋ
이제 성가대에서 헌금송 순서를 맡게 될텐데요
아주 기대가 큽니다!!!!!!!!! ㅋㅋㅋ
점심은 청년 1부에서 준비해 주셨는데요
근희언니, 근영언니, 혜림언니 수고 하셨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럼 모두 주일에 뵈요!!!!!!!!!!!!!!!!!!!
빠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