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람: 모두 / 글쓰기: 정회원 이상 / 댓글: 정회원 이상
안녕하세요. 이번 주 교회소식 담당자 유근희입니다.
벌써 교회 소식을 여러번 쓴 것 같은데도 또 이렇게 쓰려니 새롭네요. 언제나 글쓰기는 어려워...--;;;
여느때와 다름없이 10시 중보기도팀의 기도로 주일 하루가 시작됩니다.
하나 둘씩 사람들이 모이고 악기 튜닝하는 소리, 성가대원들 목 푸는 소리 등....
점점 예배당이 분주해지지요. 곧 양집사님 지휘하에 성가대 연습이 시작됩니다.
다같이 부르는 예배 찬송으로 저희 마음의 사모함은 더 커지지요.
성가대와 현악팀의 주악에 맞추어 예배가 시작됩니다.
참회와 성결의 기도 시간에는 매주 뭐 그리 회개할 일이 많은지... 저만 그런가요? ㅋㅋ
'온 맘 다해' , '예배합니다' 등 경배와 찬양 시간을 가집니다. 찬양 선곡은 누가 했는지 어쩜 이렇게 은혜로운지...감사감사^^
조근조근 여성스러운 목소리의 박미화 집사님의 기도에 이어 다함께 인사를 나눕니다.
저는 이 성도의 교제 시간이 아직도 쬐끔 어색합니다. ^^;;; 그래도 다들 해맑게 웃으며 인사를 나누지요.
임지인 자매의 성경 봉독 후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라는 제목의 성가대 찬양이 있었습니다.
요즘 남성 파트가 부쩍 실력이 느는 것 같지요? 아주 든든합니다. 특히, 철우 형제님! 대박! ㅎㅎ
'리더의 자질 세 가지' 라는 제목의 설교 말씀이 있었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원칙으로 가지고, 함께 일할 수 있는 동역자를 찾으며,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으라.
요즘 성경 일독 후 말씀 읽기에 조금 소홀했었는데, 어찌나 찔리던지... 다시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즘 헌금시간이 참 은혜스럽지요? 다들 기쁨으로 준비한 봉헌찬양이 그 까닭이지요.
이번 주는 저희 남매가 준비했었는데, 반주를 하기로 했던 근영이가 다리를 다쳐서 그만.....
마이크 대고 피아노 치며 찬양해보긴 또 처음이었습니다. ㅎㅎ
준비를 많이 했는데 하나님께 또 성도님들께 기쁨과 은혜의 시간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봉헌기도 후 힘찬 목소리의 '부흥' 찬양과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요즘 점심식사를 조별로 돌아가며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는 2조가 준비했지요. 김생순 집사님, 정상득 집사님, 김우영 자매, 박가람형제, 임지원 자매, 최혜수 자매
다들 너무 수고 많았어요. 같은 비빔밥인데도 여러가지 다르게 준비할 수 있네요.
다음 주 비빔밥도 대 환영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난 고추장 마니아~ㅎㅎ)
지금은 사순절 기간이라고 하네요. 부활절까지 경건과 기도로 준비하는 때입니다.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정결한 삶을 사시기 바라고 금요기도회와 새벽기도회에 최선을 다해 참석해 주세요.
다음 주 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티를 위해 구제헌금을 드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미리 정성껏 준비하셔서 모두 동참해 주세요.
칠레에서도 지진으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었는데요. 점점 왜 이렇게 무서워지는지...
주님 오실 때가 머지 않았나봅니다. 회개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겠지요? ^^
3월 예배 위원은 담당표를 보시고 기도로 준비해 주시구요.
주일학교 교사로 헌신하시기 원하시는 분은 망설이지 마시고 이성복 사모님께 신청해주세요.
도움의 손길이 많을수록 좋답니다. ^^
또 중보기도팀에서는 여러분의 기도제목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함께 중보하도록 해요~^^
이번 한 주간도 평안하시고, 복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