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3월 2째주, 사순절 제 4주 예배를 청년부 헌신예배로 드렸습니다.

 

청년2부 회장인 임지원 자매님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구요. (신선했습니다. )

청년1부 회장인 최혜림 자매께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성도의 교제 시간에는 오랜만에 전상식 성도님과 조지희 성도님께서 오랜만에 저희

교회를 찾아주셔서 더욱더 헌신예배가 은혜로웠던 것 같습니다.

 

성도의 교제 시간 후에는 청년부 활동보고를 각부서 회장님께서 해 주셨고

솔직히 스킷이라는 뜻이 뭔 뜻인지 잘모르지만 청년부에서 준비하신 스킷(?)드라마

잘 보았고 온맘다해 수화 찬양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몇주간 준비하신 청년부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모든 성도님들을 대신하여 감히 교회소식을 적는다는 특권을

이용하여 대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청년부에서 준비한 스킷드라마와 수화 찬양을 마친 후 목사님의 "후회없는 삶을 위하여"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우리모두 정말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하여서 무엇을

해야 할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배후에는 목사님의 생신을 맞이하여 특별히 사모님께서 점심 준비를 해 주셨구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생신 선물 증정식도 가졌는데요, 남선교회와 여선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드렸는데, 목사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다시 어린아이가 된 듯한 목사님을

뵙게 되어서 참 기뻤습니다.

 

참고로, 박미화 집사님 생신도 목사님과 똑같은 음력 2월1일이예요...

불쌍한 박 집사님을 위하여 제가 오늘 점심시간에 밥 한그릇 선물로 줬습니다.  목사님의 천진난만한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짜증을 내더군요,,,,,OTL

 

 

이것으로 3월14일 교회소식을 마치려고 합니다. 솔직히 제가 제일 싫어 하는 것이 글짓기와 노래하는 건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교회소식 쓴다고,,,,

 

어쌨든 제가 쓴 글이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비엔나 감리교회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