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람: 모두 / 글쓰기: 정회원 이상 / 댓글: 정회원 이상
이번주는 부활주일로 목사님께서 예배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참회와 성결의 기도를 드리고 사도 신경으로 신앙고백 후에 경배와 찬양를 드렸습니다. 프로젝터의 문제로 한곡만 찬양 드렸습니다
김생순 집사님께서 은혜 가득한 기도해 주셨습니다.
성도의 교제 후에 "십자가의 사랑"과 "I am" 두 곡을 찬양 드렸구요.. 어려운 곡인데 연습하느라 애쓰신 성가대 모두와 반주자님 넘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현철우 성도님의 솔로.. 모두 감동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다리신 보람이 있으시리라 생각 됩니다.
목사님께서 엠마오에서 예루살렘으로 라는 제목으로 말씀전해 주셨습니다.
믿음의 살과 피가 되는 귀중한 말씀으로 또 한 주간 버틸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
감사합니다.
오늘 세례식과 입교식이 있었습니다.
유아세례자 김수아, 입교자 유한나 자매님, 세례자 차선희 자매님.
주님안에서 승리하세요.
세례식 후에 김우영 자매님의 평소모습과는 다른 진지한 바이올린 봉헌찬양이 아름다웠습니다. 참 은혜스런 시간이었습니다.
봉헌 기도 후에 찬송가 160 장을 찬양 드리고 목사님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이번주 식사는8조 박선옥 집사님 채문영 자매/김응수 형제, 강세라 자매, 송희진 자매 송예진 자매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감사히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4월에 생일맞은 분들이 많았습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이지선 집사님께서 직접 만드신 딸기생크림 케잌 너무 예쁘고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주간도 평안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주일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