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람: 모두 / 글쓰기: 정회원 이상 / 댓글: 정회원 이상
안녕하세요!! 한주를 힘차게 시작하셨나요?
간단하게나마 주일예배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최경열 집사님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우리로 하여금 마음을 주님께 향하게 했으며,,힘차게 첫찬양을 드렸습니다.
참회와 성결의 기도시간에는 저마다의 한주간의 삶을 주님께 내려놓고, 주님께 우리의 죄를 고백하는 귀한 시간이며,,
이어서 드리는 경배와 찬양시간은 우리의 간절함을 목소리 높여 찬양할수 있으며,때론 신나게,때론 눈물 흘리며 주님께 드리는 시간입니다..
이번주 대표기도는 전은숙집사님께서 해주셨으며,,은혜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성도의교제 시간에는 오랜만에 나온 게로형제를 만나 반가웠으며,,서로 교인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성경봉독은 김지민 자매가 수고를 해주셨으며,,성경말씀은 호세아서 10장 12절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라는 제목으로 성가대의 찬양이 있었으며,,나날이 발전하고,항상 애쓰고 있는 우리 성가대에
늘 박수를 보내며,,분명 주님께서 기뻐 받으실줄 믿습니다..
"변화를 위한 조건 몇 가지" 라는 제목으로 최영식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셨으며,우리의 변화를 위하여서는 말씀과기도로 내적 성숙을 하며,몸의 헌신으로 외적 성숙을 하기를 우리 주님이 바라신다는 내용이었습니다..우리를 많이 일깨우는 말씀이었습니다.말씀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봉헌찬양은 최혜림,최혜수 ,강혜윤 자매들 이었습니다..아름다운 찬양에 다들 놀랐습니다..
폐회송과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는 은혜 가운데 끝나고..한주를 세상에 나가 넉넉히 이겨낼 힘을 얻었습니다,.
이번주 점심식사는 1조에서 수고하셨으며,,맛있었습니다..
설거지와 모든 뒷처리를 잘해주신 설거지 3조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님께서 여러분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켜주시기를 간절이 바라고,항상 승리하시는 한주가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