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활절 후 제 5주이자 어버이 주일 교회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여느 주일처럼 중보기도팀이 모여서 기도하는 모습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곧 이어 성가대와 현악팀이 도착을 했구요 미디어 부장님이신 김상우 집사님께서도 일찍 오셔서

 

예배를 위한 모든 장비를 설치해 주셨습니다.

 

청년부에서 어버이 주일을 맞아 모든 집사님들의 가슴에 탐스러운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예배는 최영식 목사님의 인도로 시작되었고 한 주간의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참회와 성결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신앙고백 후 우리의 뜨거운 마음을 담아 주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렸습니다.

 

정상득 집사님의 간절한 기도 후에 모든 교인들과 그간의 안부를 물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성도의 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송예진 자매의 성경봉독 후 양태중 집사님의 지휘아래 '위대하신 주를 찬양'이란 곡으로 성가대의 찬양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는 '옮겨서 우물을 파라'는 제목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인교회의 장옥윤 목사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부모님께 대한 효도 그리고 함께 유학 중인 우리 지체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결단의 기도 후에 'You raise me up'이란 곡으로 박가람 형제의 봉헌찬양이 있었습니다.

 

감사의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장옥윤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예배 후에는 청년 2부에서 준비한 김치찌개로 맛있는 점심을 나눴습니다.

 

수고한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그럼 건강한 모습으로 모두 주일날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