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일로 오늘(금) 한국에 다녀 오게 되었습니다.

담임목사가 없더라도 예배는 언제나 신령과 진정을 다한 예배로 드리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6/3(목) 오후에 돌아오게 됩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은혜로운 금주 주일 예배(5/30) 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늘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 때문에 힘을 얻고 있습니다.  샬롬!

 

담임목사  최영식 드림

(한국연락처  010-7653-7575 (형) 최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