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람: 모두 / 글쓰기: 정회원 이상 / 댓글: 정회원 이상
이번주 예배는 성령강림절 후 제2주 예배로 목사님께서 예배 인도를 해주셨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묵도드리고 참회와 성결의 기도로써 한주간의 죄들을 회개하는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경배와 찬양시간..ㅎㅎ 언제나 그랬듯이 교회가 들썩거리도록 은혜로운 찬양시간이었습니다.
그후 박미화 집사님께서 은혜로운 기도를 해주셨고 임지원 자매님께서 성경봉독 해주셨습니다.
그 후로 "주 앙망하는 자 " 라는 성가대의 찬양이있었습니다. 특히나 이번주는 양태중 지휘자님께서 안계셔서
걱정했지만 더 잘한것 같다는..ㅎㅎㅎ
은혜로운 찬양후로 "어디에 투자 할까?"(렘 32:6~15)라는 제목으로 목사님께서 설교말씁해주셨습니다.
모두가 하나님 말씀에 의한 투자를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결단의 기도 후 유근희 자매님께서 "내 평생에 가는 길" 을 연주해주셨구요 목사님의 기도로써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습니다.
예배후에는 전은숙 집사님께서 너무너무 맛있는 점심을 준비해주셧습니다. 너무 맛있어서..두그릇이나 먹었다는..ㅎㅎ
시험시즌이 계속되고있습니다. 마투라, 졸업시험, 입학시험을 치르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