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성령감림절 후 제 11주로 최경열 집사님께서 예배인도를 맡아 주셨습니다

 

기도는 전은숙 집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성가대에서 나의 자랑 나의 기쁨은 오직이라는 곡으로 찬양드렸습니다

 

이번주에는 장빈 목사님께서 비엔나에 방문해 주셔서 첫 설교를 하셨습니다

온전한 용서 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셨는데

 

용서하고 잊어라

라는 말씀이 정말 와 닿았고

 

사람을 용서하고, 그 죄를 잊는 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주님께서 우리의 큰 죄를 잊어 주시고 용서해 주시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남의 죄를 용서하고 잊는 일이 조금은 더 쉬워지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주는 서정미자매님 구스타보 형제님께서 맛있는 떡국으로 점심식사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8월 10일날 양태중/금주희 집사님과 임지인 자매가 한국에서 돌아오시고

8월 9일날 송희진 자매가 한국으로 들어갔습니다

 

 

좋은 하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