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글을쓰네요

 

다들 잘지내시죠 ? 이곳 한국에 온지 언 4개월이 되었네요

 

이러쿵저러쿵 바쁘게 지내면서 글한번 남겨야지

 

해놓고는 이제서야 글을 쓰게되네요 ㅠ 죄송합니다...목사님 사모님 건강하시죠 ?

 

정말 한국에와서 내가 비엔나 감리교회를 너무나도 사랑했구나 하고

 

느낀적이 많습니다. 그만큼 우리 성도님들이 너무나도 보고싶어요 ㅠ

 

가끔 꿈에서 비엔나감리교회 성도님들을 만나곤 해서 그걸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ㅠ

 

목사님 설교도 그립고 . . 우리 사랑스런 성가대도 그립고 . . 특히 최강알토 ㅋㅋ

 

그리고 청년부 제자훈련반 또 중보기도팀 우리 귀염둥이 학생부 아동부들도

 

특히 엄마이자 선생님 이자 존경하는 사모님 . . ^ ^

 

너무나도 보고싶네요 ㅎ

 

이제 희영이 지원이 희진이 등등 .. <미안 ㅠ 갑자기생각하려니 생각이 안나네 ㅠ>

 

청년부로 올라왔겠군요 ! 정말 화기애애 하겠군요 ! <제가 있어야 화기애애 하지만 ㅋㅋㅋㅋ>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 .

 

저는 3월에 들어갈 계획이였는데 일이 7월로 미뤄져서

 

9월쯤에 들어갈 계획으로 바꼇네요 ㅠ ;;;

 

여름에 한국오면 꼭꼭 ! 연락하세요 !

 

제 번호 010 7654 2497 입니다 ^ ^

 

그럼 종종 들릴께요 사랑합니다 너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