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지도 생각하지도 않은 생일 축하 카드를 청년부로 부터 어제 받았습니다.

어떠한 선물보다도 값진 선물이 되어 이렇게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다들 몸짱이라는 제 아이디에 의구심을 갖는 듯 한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새끼손가락만 짱입니다.

다른데는 별 볼일 없슴다.


다음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