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한국에 도착하니 굉장한  더위가 맞아주는군요

빈에있는 남아 있는 지체들께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재충전을위한 시간으로 잘 쉬며 준비하겠습니다

 

빈 자리가 많겠지만 그래도 주일예배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저의 연락처는 010-2842-6078

혜림: 010-3037-9813 입니다.

 

늘 평안하세요. 

 

 

 최영식 목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