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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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07
최 목사님과 비엔나감리교회 성도님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빕니다.
(오우! 사도 바울의 인삿말 흉내 낸 것같습니다.^^)
올해 우리교회에 홍은해 목사님께서 새로 부임해 오셨는데 첫 일성이 '예배의 감격에 빠지자'
입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도 예배 중에 성령님의 강한 임재하심을 사모하며 기름부으심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 최 목사님의 설교말씀 중에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의 말씀 증거가 더 능력이
있더라는 어느 목사님의 말씀을 인용하신 부분을 읽으면서 가슴이 좀 더 뜨거워 짐을 느낍니다.
특별한 내용도 아닌 듯한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설교 말씀.
최 목사님께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계속 강하게 역사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샬롬.
장태영
샬롬
장태영 입니다.
회원가입도 안되고(메일인증 요구만 계속됨) 글을 올리고 싶은데 여기 저기 찾다가 혹시나 하고 글을 올려 봅니다.
최영식 목사님.
목사님을 마지막으로 뵌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30년은 된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전화로 목소리를 들을 때 어쩜 변함이 없던지요.
마치 30년이 세월이 한순간에 주름잡혀 제 앞에 마주하던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목사님으로 변신(?)하셔서 예수님의 참신부로 단장을 하고
계신것을 보니 얼마나 부럽고 샘이 나던지요.ㅎㅎㅎ
젊은시절 함께 노래하며 아파하던 우리의 젊은날의 초상은 어디로 갔을까요.
최목사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아픈 시절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조금은 성숙한 이 모습을
갖게 되었슴을 실감합니다.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저 역시 예수님의 신부가 되기에는 너무도 이기적이었고
비순종적이었던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더 늦기 전에 제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많은 죄들을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눈물로 씻은 죄가 얼마나 붉고 추악하던지요.
이젠 예수님의 제자로, 신부로 정결한 삶을 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고 순종하면서,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살겁니다.
이 글을 쓰기 전 최 목사님의 신년 첫 설교문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 읽고 난 후에 최 목사님과 사모님,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잠깐 드렸습니다.
최 목사님의 설교는 하나님과 사람을 잘 이어주는 가교 같습니다.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해
주는 아름다운 길 말입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말을 한 것 아닌가요?
다음에 또 쓸게요.
제 이메일 주소는
jty1015@hanmail.net 입니다.
목사님과는 이메일로 소식을 주고 받아도 괜찮겠죠?
최 목사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장태영 드림
장태영 입니다.
회원가입도 안되고(메일인증 요구만 계속됨) 글을 올리고 싶은데 여기 저기 찾다가 혹시나 하고 글을 올려 봅니다.
최영식 목사님.
목사님을 마지막으로 뵌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30년은 된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전화로 목소리를 들을 때 어쩜 변함이 없던지요.
마치 30년이 세월이 한순간에 주름잡혀 제 앞에 마주하던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목사님으로 변신(?)하셔서 예수님의 참신부로 단장을 하고
계신것을 보니 얼마나 부럽고 샘이 나던지요.ㅎㅎㅎ
젊은시절 함께 노래하며 아파하던 우리의 젊은날의 초상은 어디로 갔을까요.
최목사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아픈 시절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조금은 성숙한 이 모습을
갖게 되었슴을 실감합니다.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저 역시 예수님의 신부가 되기에는 너무도 이기적이었고
비순종적이었던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더 늦기 전에 제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많은 죄들을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눈물로 씻은 죄가 얼마나 붉고 추악하던지요.
이젠 예수님의 제자로, 신부로 정결한 삶을 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고 순종하면서,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살겁니다.
이 글을 쓰기 전 최 목사님의 신년 첫 설교문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 읽고 난 후에 최 목사님과 사모님, 자녀들을 위한 기도를 잠깐 드렸습니다.
최 목사님의 설교는 하나님과 사람을 잘 이어주는 가교 같습니다.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해
주는 아름다운 길 말입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말을 한 것 아닌가요?
다음에 또 쓸게요.
제 이메일 주소는
jty1015@hanmail.net 입니다.
목사님과는 이메일로 소식을 주고 받아도 괜찮겠죠?
최 목사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장태영 드림





